60대 혼자 유럽여행 후기 | 로마·피렌체·런던 10박12일, 맞춤여행으로 안심하고 다녀왔어요

60대 혼자 유럽여행, 믿을 수 있는 곳이 필요했습니다

오랜만에 혼자 용기를 내어 유럽여행을 계획했습니다. 처음에는 패키지여행도 알아보았지만, 제가 원하는 코스로 짜인 상품은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직접 항공과 숙소를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검색해 보니 선택지는 다양하게 찾을 수 있었지만, 혼자 떠나는 여행이다 보니 무언가 확실하게 믿고 맡길 수 있는 곳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 알게 된 곳이 바로 유니나투어였습니다.

제가 원하는 여행을 묻는 것부터 시작된 일정

유니나투어는 먼저 제가 원하는 여행 계획을 자세히 물어봐 주셨고, 그에 맞는 여행 루트를 찾아 주셨습니다. 그렇게 완성된 일정이 로마, 피렌체, 런던이었습니다.

루트에 맞는 하루투어는 물론, 미술관과 박물관 입장 티켓 예매까지 도와주셔서 출발 전부터 마음이 한결 놓였습니다. 혼자 하나하나 찾아보고 예약해야 했다면 막막했을 일들이 미리 정리되어 있으니, 안심하고 여행을 떠날 수 있었습니다.

로마와 피렌체, 보고 싶던 곳을 모두 담다

일정을 잘 짜주신 덕분에 제가 보고 싶었던 곳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모두 보고 올 수 있었습니다.

테베레 강 너머 로마 산탄젤로 성과 다리
로마 판테온과 로톤다 광장 오벨리스크 분수
아르노 강 위 피렌체 베키오 다리 전경

혼자여도 든든했던 실시간 현지 케어

여행지에 도착한 뒤에도 유니나투어의 케어는 계속되었습니다. 그날그날 일정에 맞춰 꾸준히 챙겨 주셔서, 혼자 떠난 여행이었는데도 안심하고 다닐 수 있었습니다.

유럽과 한국은 시차가 있어 연락할 때마다 한국은 밤인 경우가 많았는데도 금방 답변을 받을 수 있어 답답함이 전혀 없었습니다. 머문 숙소와 참여한 하루투어가 괜찮았는지도 하나하나 확인해 주셔서 세심한 배려가 느껴졌습니다.

런던 숙소 문제도 곧바로 해결

런던에 도착했을 때는 숙소에 문제가 생겨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이 앞섰습니다. 하지만 유니나투어에서 곧바로 다른 숙소를 알아봐 주신 덕분에 큰 어려움 없이 해결할 수 있었고, 여행의 마지막을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런던 빅벤과 국회의사당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 내부 성가대석

여행 전 받은 굿즈에서 느낀 세심함

여행 전에 보내 주신 굿즈들도 현지에 가서 보니 하나같이 유용한 것들이어서 여행 내내 잘 사용했습니다. 작은 부분까지 신경 써 주시는 세심함이 느껴졌습니다.

혼자 떠난 유럽여행을 마치며

오랜만에 혼자 용기를 내어 떠난 여행이라 주변에서도 걱정이 많았지만, 별 탈 없이 무사히, 그리고 즐겁게 잘 다녀왔습니다.

혼자 알아보고 다녀오면 비용은 조금 절감할 수 있었겠지만, 하나하나 찾아보고 예약하는 수고를 덜 수 있었다는 점에서 유니나투어를 통해 다녀온 것은 정말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행복한 여행을 마치고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며, 벌써 다음 여행을 꿈꾸어 봅니다.